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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진일기

20201114토 - 시장 비빔국수가 그립군 I miss traditional market bibim noodles

by Gomuband 2020. 11. 15.

 

난 밀가루 냄새를 좋아해.

그래서 국수 삶아서 헹굴 때

맨 국수를 손가락으로 집어 먹곤 하지.

 

잔치국수는 국물 내기 귀찮아서

김치 넣고 비비거나

초고추장 넣고 비비거나

간장 넣고 비벼 먹는데,

설탕, 참기름, 깨소금, 후춧가루, 고춧가루는 기본으로 넣어.

지난번에 굴 소스를 넣었더니

고급진 맛이 나더군.

 

그렇게 많이 삶아 먹었는데도

맘에 들게 국수 삶는 건 아직도 어려워.

약간 덜 익었을 때 건져서

찬물에 확 붓고 몇 번 헹구고

양념장에 비벼서

첫 젓가락 입에 들어왔을 때

탱탱한 맛을 느끼려면

숨도 쉬면 안 돼.

 

비빔국수 안주에 소주 한잔하는 것도 아주 좋다네.

 

삼성 A31 휴대폰 사진


집에서 즐기는 강식당2 니가 비비바락 국수 양념장 초간단 Ver. ㅣ 백종원의 쿠킹로그

 

 

영상 밑의 글을 옮겼습니다.

 

가정에서 쉽게 해드실 수 있는 강식당2 비빔국수 양념장 초간단 버전입니다.
라면, 소면, 생면 등 다양한 종류로 해드실 수 있는 특별한 비빔국수의 맛을 집에서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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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비비바락 국수 (강식당2)

[재료] 2인분

돼지고기 40g
물 20g
양파 30g
대파 60g
맛술 20g
황설탕 20g
물엿 40g
진간장 40g

간 마늘 10g
고운 고춧가루 20g
간 생강 조금

라면 사리

*고명 - 1인분 기준

쪽파 2g
참기름 5g
통깨 가루 기호에따라


[만드는 법]

*비빔 양념장

1. 냄비에 간 돼지고기, 정수물, 대파, 썰어놓은 양파, 맛술, 황설탕, 물엿, 진간장을 넣고 잘 섞어준다.
2. 졸지 않게 물을 추가로 1컵 넣고 충분히 끓여준다.
3. 고기가 푹 익을 정도로만 끓인 후 불을 끄고 볼에 담아 잘 식혀준다.
- 얼음을 사용하여 식혀준다.
4. 식혀놓은 소스에 간 마늘, 간 생강, 고운 고춧가루를 넣고 잘 섞어준다.

*담아내기

1. 완성접시 → 삶은 면 → 양념장 → 쪽파 → 통깨 가루 → 참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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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존 카터 코벨 박사(기사 바로 가기)의 책은 두 권 구할 수 있어요.

한국에서 나온 책 세 권 중 한 권은 절판되어 중고 책이 정가의 4배가 되었네요.

우리 역사의 진실이 담겨있습니다.

꼭 읽어보세요...^^

 

 

이미지 출처 : 교보문고

 

 

'부여기마족과 왜(倭)' 교보문고 바로 가기

 

 

이미지 출처 : 교보문고

 

 

'일본에 남은 한국 미술' 교보문고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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