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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진일기

20200516 - 휴업 83일째

by Gomuband 2020. 5. 17.

 

종일 앉아서 노트북에 프로그램 깔았다.

12시간째.

배터리가 방전되었는지 잠이 다 온다.

얼추 다 했다고 생각했는데

오피스와 곰녹음기를 빼먹었네.

빠트린 거 또 나올 거야.

 

맨날 고물짜만 쓰다 바꿔서 그런지

빠릿빠릿한 게 아주 좋다.

이 스펙으로 대기업 제품 구하려면 딱 두 배 주고 사야 한다.

싼 대신 소프트웨어 노가다는 직접 해야 하고.

자신 없으면 대기업 걸로!

 

 

이태원발 코로나가 4차 감염까지 흘러갔단다.

ㅠㅠ

7월 개강도 진짜로 잠잠해져야 가능하겠지.

 

생각 없고 상식 없는 인간들한테는

바라지도

실망하지도 말자.

입에 담을 가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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