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the Beatles7 20120705 비가 오시는 계절. 자주 오시는 비가 감성을 적셔 곡을 쓰거나 글을 쓰게 만든다. She & He 2편 썼다. 텃밭 가이드에 나온 대로 끓여 부은 피클. 오이, 양파, 청양고추 적당히 잘라 넣고 간장, 설탕, 2배 식초, 소주를 끓여 붓는다. 혜순 누님이 가르쳐 주신 대로 담은 피클. 오이, 양파, 청양고추 적당히 잘라 넣고 소금, 2배 식초, 설탕을 녹여서 부었다. 하느님께서 비를 뿌리시다. 아침에 한바탕 일하시고 잠시 쉬고 계시다. 오늘의 뮤비... The Beatles - "Rain" 2012. 7. 6. 20120531 비 오시는 날은 물 주는 수고를 덜 수 있으나 오늘은 하느님께서 좀 늦으셨다. 양도 적게 뿌리시고... 세상에서 올려보내는 메시지 확인하시다 늦으신 듯... 사연이 좀 많겠어? 연탄불을 넣지 않고 살면 벌레들의 천국이 된다. 거미는 기본. 지네부터 이름 모를 작은 곤충까지. 그냥 같이 살기로 했다. 이 형제는 돌아가신 미이라다. 정말 아름다운 모습. 실제로는 회색이었음. 상추 솎아서 비빔밥으로 변신시키기. 특제 쌈장+들기름+볶은 깨+소주. 오늘 큰일 한 것. 오이 지주 만들어 주었다. 텐트 치는 데는 이력이 나 있으니 이 정도야...했는데 구덩이 네 개 파느라 엄청 힘들었다. 태풍에 날아가지 않게 팩도 하나 박았는데...글쎄... 오이 전용 그물이 있다고 책에 쓰여 있음. 삼일이가 자기 명패를 떼어내어 .. 2012. 5. 31. 이전 1 2 3 4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