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guitar500 20200730 - 휴업 157일째 - TV를 먹어 치운 유튜브 Youtube ate up the TV TV 켜는 시간이 점점 줄고 있다. 새벽에 갑자기 잠에서 깼을 때 잠깐, 영상 만든 후 모니터해 볼 때, 진짜 할 일 없어서 OCN 영화 볼 때 외에는 거의 꺼놓고 있다. 대신 유튜브 보는 시간이 늘었는데, 전보다 많이 들락날락할 뿐이지 넋 놓고 들여다보고 있는 건 아니다. 요새는 영상 만드는 분들의 재치와 아이디어가 뛰어나서 보는 것만으로도 공부가 되는 건 사실. TV는 커다란 화면을 무기로 갈 길을 새로 개척하는 게 좋겠다. 영화나 음악회, 다큐멘터리 볼거리 위주로... 너무 일찍 자도 일찍 깨어버리니 오늘은 12시까지 기타 치다 잘 것! 아래 존 카터 코벨 박사(기사 바로 가기)의 책은 두 권 구할 수 있어요. 한국에서 나온 책 세 권 중 한 권은 절판되어 중고 책이 정가의 4배가 되었네요. 우리 .. 2020. 7. 30. 어디서 검색하세요? Where do you search? 이 글은 제 생각을 그대로 적은 것이니 오해하지 마세요...^^ 요새 학생들은 궁금한 게 있으면 무조건 유튜브에서 찾아본다고 하기에 그래? 하며 검색포털과 유튜브 양쪽에서 검색해본 적이 있다. 그때 자료로 남긴 게 없어서 오늘 다시 똑같이 해봤다. ■ 검색어는 '라면 끓이는 법'이다. 다음, 유튜브, 구글, 네이버 네 곳에서 검색! ▶ 다음에서 검색하면 이렇게 나왔다. 레시피 카테고리가 제일 위에 있었다. 무조건 첫 검색 결과에 들어가 봤다. 나는 그냥 '라면 끓이는 법'을 찾았는데 '짬뽕라면 만드는 법'이 나왔다. 라면 끓이는 법을 모르는데 짬뽕라면을 끓이란다. 내가 찾는 게 아니다. ▶ 네이버는? 맨 위의 카페 검색 결과로 들어갔다. 질문과 댓글이 있는 카페의 한 페이지가 떴다. 질문은 '라면 봉지에.. 2020. 7. 30. 이전 1 ··· 162 163 164 165 166 167 168 ··· 250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