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gomuband1717 20120220 휴대폰 없이 지내는 시간. 정말 편하다. 전화하셨다가 열 받으신 분도 계시겠지만 난 정말 편하다. 일요일에 행방불명 된 전화기. ㅠㅠ 며칠 있으면 통화됩니다. 답답하시면... 070-사이삼사-이구육칠. 설 쇠려고 사두었던 만두. 프라이팬에 기름 두르고 물 조금 넣고 약한 불에 위에도 프라이팬 덮고 어제 부쳐놓은 두부도 데워서 저녁 잘~ 먹었다. 2012. 2. 22. 20120219 교회 감. 어제 식사하는 자리에서도 '설교는 짧게'라는 말이 나왔었는데 음... 중이 싫으면 절을 떠나야겠지. 예배 보는 중 감기가 마구 도짐. 눈이 빠질 것 같은 증상. 뺑끼가 두부와 양파 줘서 가져와 부쳐 놓음. 떡 사다가 인터넷에서 찾은 떡볶이조리법대로 조리. 진짜 맛있게 됨. 요새 라디오프로그램은 거의 청취자 사연이 끌어가는 것 같음. 시시콜콜한 잡담보다 훨씬 나음. 2012. 2. 20. 이전 1 ··· 689 690 691 692 693 694 695 ··· 859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