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gomuband1717 20120531 비 오시는 날은 물 주는 수고를 덜 수 있으나 오늘은 하느님께서 좀 늦으셨다. 양도 적게 뿌리시고... 세상에서 올려보내는 메시지 확인하시다 늦으신 듯... 사연이 좀 많겠어? 연탄불을 넣지 않고 살면 벌레들의 천국이 된다. 거미는 기본. 지네부터 이름 모를 작은 곤충까지. 그냥 같이 살기로 했다. 이 형제는 돌아가신 미이라다. 정말 아름다운 모습. 실제로는 회색이었음. 상추 솎아서 비빔밥으로 변신시키기. 특제 쌈장+들기름+볶은 깨+소주. 오늘 큰일 한 것. 오이 지주 만들어 주었다. 텐트 치는 데는 이력이 나 있으니 이 정도야...했는데 구덩이 네 개 파느라 엄청 힘들었다. 태풍에 날아가지 않게 팩도 하나 박았는데...글쎄... 오이 전용 그물이 있다고 책에 쓰여 있음. 삼일이가 자기 명패를 떼어내어 .. 2012. 5. 31. 20120530 커피 메이커를 선물하신 분과 원두를 갈아서 선물하신 분을 잊고 있었다. 모두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주셨는데... 컵을 선물하신 분도 계셨지... 안산 해바라기에 찾아오셔서... 올여름 이 장갑 같은 양말 덕을 좀 보기로 했다. 발톱무좀은 먹는 약으로 치료해야 한다는데... 월선리는 모내기가 한창이다. 양파와 마늘은 거의 다 거두신 듯. 사랑하는 사람 덕에 오늘도 잘 지나갔다. 오늘의 뮤비... John Lennon - "Love" 2012. 5. 31. 이전 1 ··· 633 634 635 636 637 638 639 ··· 859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