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gomuband1717 20130614 진화가 준 컬러 시멘트로 갈라진 벽을 마저 발랐습니다. 하수도 위쪽의 깨진 벽과 문지방도 말끔하게 바르고 말리는 중이죠. 지난번에 바른 곳은 모두 단단히 굳었고 물도 잘 빠집니다. 이제 방수처리를 해야 하는데 장마가 오신다네요. 오늘의 뮤비... Johnny Cash - 'Hurt' 2013. 6. 18. 20130613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걸 다른 사람은 옳지 않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 조그마한 다른 부분 때문에 다투는 일이 꽤 많지요. 어릴 때부터 몸에 배고 머리에 견고하게 자리한 생각은 그리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어떤 계기가 있었거나 큰 깨우침이 있었다면? ... 바뀔 수도 있겠죠. 시골에 내려와 만 2년을 살면서 경제활동에 한계를 느낍니다. 팔 벗어부치고 육체노동으로 나서면 해결되겠지만 기타 치는 삶은 어느 정도 포기해야 합니다. (손이 뻣뻣해져서 안 움직여요...ㅜㅜ) 서울로 가는 일 하는 방법 시골에서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방법 두 가지 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름까진 답을 내기로... 오늘의 뮤비... Billy Joel - 'New York State Of Mind' 2013. 6. 18. 이전 1 ··· 445 446 447 448 449 450 451 ··· 859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