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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을 더해주는 영화 속 아름다운 첼로 베스트 VOL.2 아침에 기타 연습하다가 갑자기 내가 만든 연주곡들 악보를 만들어 놓아야겠다는 생각이 났습니다. 물론 제가 그려놓은 멜로디 악보는 있지만, 솔로로 연주할 때 참고할 TAB 악보는 없거든요. 그리고 예전에 유튜브에서 제 곡을 연주하는 영상을 보았는데, 그분이 연주는 잘하셨지만 운지가 달라서 좀 아쉬웠던 기억도 있어서요. 악보를 만든 다음 악보를 알리는 방법은 악보집을 출판하거나 웹사이트를 만들어서 판매해야 하는데... 이 웹에서 뭘 판다는 게 간단하지 않습니다. 전에도 제가 친구 부탁으로 장난감을 판매한 적이 있었는데,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려면 초기에 할 일이 많고 투자도 적지 않게 들어가요. 그래서 적당한 플랫폼이 없나... 찾아보다 아주 좋은 회사를 찾았습니다. '마음만은 피아니스트' 웹사이트 바로 가.. 2020. 6. 25.
감동을 더해주는 영화 속 아름다운 첼로 베스트 The beautiful cello best in the movie Vol.1 영화가 끝날 때 엔딩 크레딧에 흐르는 음악이 좋아서 한참을 그냥 앉아있던 적이 많았습니다. 대부분 영화 중간에 넣은 주인공 관련한 테마음악이 히트하지만, 모든 이야기가 끝나고 관객들 마음이 몽실몽실해졌을 때 흐르는 엔딩 타이틀이 가장 오래 남는 것 같습니다. 잔잔한 음악영화의 설정은 대부분 가난한 음악가와 그의 이성 친구, 주변과의 갈등구조로 되어있는데, 이 구조를 그렇게 여러 번 반복해서 봤는데도 한 번도 싫증이 나질 않으니 이것도 신기한 일입니다. 음악이 달랐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이야 영화가 개봉하면 책, 연극, 뮤지컬, 음악, 공연이 동시에 시장에 깔리지만, 옛날에는 영화음악 음반이 나올 때까지 그 영화가 히트하기를 기원하고 기다려야 했습니다. 함께 영화 보러 갔던 친구에게.. 2020.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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