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Abba4 20130607 속이 불편하거나 컨디션이 안 좋으면 된장국을 끓입니다. 겨울에 말려놓은 시래기를 넣고 냉장고에서 열심히 주무시던 청국장...모~두 넣고 끓였습니다. 역시 큰 냄비에 끓여도 청국장 한 덩어리를 다 넣으면 좀 짜네요. 상추쌈과 땅콩버터가 잘 어울린다는 사실...알고 계셨나요? 강력한 맛을 원하시면...플러스 초고추장...^^ 오늘은 준철이 생일이었습니다. 오늘의 뮤비... ABBA - 'Thank You For The Music' 아바 같은 팀이 좀처럼 안 나오는 이유는? 좋은 멜로디 라인은 좋은 마음에서 나오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2013. 6. 10. 20121231 목포역 행사에 오신 분들이 올라가시고 월선리 식구( 문호 형님, 관서 부부, 고무밴드)와 보리울 식구(보리 형, 선희)가 함께 저녁을 했습니다. 식사 후, 새해를 맞으러 관서네 집으로 올라갔습니다. 바둑도 두시고 술도 한잔 기울이고... 이젠 해가 바뀌는 게 그저 덤덤하기만 합니다. 무대 위에서 올드랭사인을 연주하다가 카운트 다운을 하고 까치 까치 설날을 함께 부를 때가 엊그제 같은데... 태어나서 처음으로 일 년 동안 일기를 써봤습니다. 행사가 많은 달은 몰아 쓰느라 힘들기도 했고 내 마음을 다 담지 못해서 아쉬운 날도 있었지만 뿌듯합니다. 새해 초에 나와 한 약속을 지켰다는 것! 빗발치는 새해 인사 문자와 카톡 메시지... 모두 내일 답장 해드리기로 했습니다. 팀을 나눠 오목 두다가 내려왔습니다. 모.. 2013. 1. 1. 이전 1 2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