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펜탁스83 心機一轉 자고 일어나 들판을 보니 풀어진 눈에 이상한 것들이 보였다. 저게 무엇인고... 논에만 있는지 알았더니 내 앞에도 있네... 아~거미줄... 올해는 가라앉은 기분으로 시작되어 패닉상태에 빠졌다가 강펀치에 넉다운 후 실신... 이제 겨우 정신을 차렸다. 별일 없다고... 아무렴 어때? 다 그런 거지...라고 생각하기에 변화가 너무 많았고 충격의 강도도 셌다. 넋 놓고 있기엔 너무 아까운 시간이 훨훨 날아간다. 동기는 없었지만... 마음 다스리고 다시 일어서자. 2008. 9. 16. 넉넉한 마음 가지세요 ^^ * 사진 김영 아무것도 한 일이 없는 것 같은데 벌써 추석을 맞네요. 인간이 살아가는 시간이 그리 길지 않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알려줄 방법은 없을까...생각해 봅니다. 넉넉한 한가위 명절 되십시오...^^ 2008. 9. 13. 이전 1 ··· 35 36 37 38 39 40 41 42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