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최기종6 20130913 어젠 최기종 선생님과 갑자기 만나게 되어 남악에서 잤습니다. 아침에 호박죽을 맛있게 먹고 나왔는데 가까이에 있는 송옥 막국수의 유혹을 참지 못하고... 어쨌든 속을 시원하게 풀고 돌아와서 잠시 꿀잠. 오후엔 광주에서 오신 차꽃 님과 친구분들 뵙고 다시 취침. 귀한 선물 감사합니다...^^ 오늘의 뮤비... Eric Clapton - Bell Bottom Blues 2013. 9. 17. 20130525 낮엔 최기종 선생님께서 제자들과 오셔서 삼겹살을 구워 막걸리를 드셨고 저녁엔 도연요에서 불 넣는 날 파티가 있었습니다. 두 끼 연달아 삼겹살 구경을 한 건 오늘이 처음 같습니다. 느지막이 보급된 치킨도 몇 조각 들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무지 피곤하지만 기타 치다 잤습니다. 오늘의 뮤비... Ace Cannon - 'Tuff' 2013. 5. 26. 이전 1 2 3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