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이명박4 난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한다! 노무현대통령이 대통령후보였던 때... 누군가 내게 그가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나는 반신반의하는 생각에 묵묵히 술잔만 비웠다. 한동안 얘기를 듣다가 내가 입을 열었다. "그래 잘 알았다. 내가 그를 지지하마. 대신... 비뚤어지게 정치하면 탱크 몰고 가서 다 쏴버린다." 노대통령 탄핵 때... 난 내가 육사를 가지 않은 것을 후회했다. 직업군인이 되지 않은 것을 후회한 것은 그 때가 처음이었다. 난 탱크도 없다. 그 흔한 비비탄 장난감총도 없다. 이제 남은 건 손 때 묻은 기타들뿐이다. 기타는 무자비한 살육의 소리를 내주지 않는다. 이래도 그만... 저래도 그만... 현실과 동떨어진 짓들을 하는데 난 지쳐버렸다. 아직도 어디를 가나 내 일이 아닌 것처럼 말하는 공무수행자들... 내 아이들을 위.. 2007. 9. 19. 2012년까지... 재미있는 상상을 해봅니다...^^ 이대통령이 나오면... "강남 주민 여러분 그동안 마음고생 많으셨죠? 이제 부동산관련 세금을 원래대로 되돌립니다. 그 대신 다른 곳에서 더 쥐어짜서 채워야죠. 그럼...축배!" 우리는... 인건비도 안 나오는 사업자등록 반납하고...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합니다. 문대통령이 나오면... "국민 여러분 그동안 마음고생 많으셨죠? 이제 일자리를 나누겠습니다. 일주일에 4일만 일하세요. 다른 분들에게도 일 할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대신 수입은 줄어듭니다. 남는 시간은 인생을 위해 재투자하세요." 우리는... 줄어든 수입으로 늘어난 가계를 맞추기 위해 다시 예전 같은 빡빡한 삶을 살아야할 것입니다. 하지만... 봉급이 줄면... 소비가 줄고... 공급 과잉된 물가가 내려갑니다. .. 2007. 9. 19. 이전 1 2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