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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6

울산 노래패 파람 CD 발표와 공연 소식 울산의 노래패 파람! 음반과 공연. 어려운 일을 동시에 잘 진행하여 이제 열매를 담을 일만 남았다. 하고픈 일을 하며 묵묵히 보통 사람들 곁을 지키는 음악 하는 사람들. 우리나라의 평균 소득과 평균 임금과 사회적 혜택과는 예전에 멀어진 사람들. 그래도 사람이 좋아 사람들 곁에 남은 사람들. 울산에 내려가 함께 살지 않아도 그들의 따뜻함이 서울까지 전해진다. 그리 오래되지 않았지만 따뜻하게 이어진 파람과의 인연. 공연 구경하러 간다고 했다가 초대손님이 되어버렸다. 괜히 폐를 끼치고 오는 것은 아닌지... 어려운 살림에 입이 하나 느는 게 얼마나 부담이 되는지 잘 알고 있기에... 각종 영상기기를 총동원하여 무대 뒤 이야기를 담아줘야겠다. 내가 줄 선물은 내 재주뿐이니... 울산시 남구 달동 CK치과병원 1.. 2009. 11. 26.
고무밴드 울산 기타 워크숍 서울 설날이 지나고 바로 울산에서 모임이 있었습니다. 울산의 여러 노래패에 있는 친구들과 기타 공부를 하기로 했거든요. 오랫동안 운전을 해야하므로 약수터 길에 세워놓은 차를 보러 갔습니다. 며칠 전 내린 눈에 덮여 고드름까지 생겼군요. 다행히 볕이 따스하게 비치고 있어서 앞유리만 빗자루로 쓸어주고 내려왔습니다. 논산 하루 일찍 출발하여 논산 사포리로 왔습니다. 사포리에는 '햇님쉼터한의원'이 있습니다. 남녘으로 오가며 들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다음엔 쌀을 한 포대 사다 놓아야겠습니다. 하루 잘~묵고 떠나기 전에 기념촬영. 경부고속도로에 들어서니 빗방울이 날립니다. 산들이 뿌연 구름을 이고 있군요. 시간 약속이 되어 있어서 속도를 줄이지 않고 달랬는데도 한 시간 늦었네요. 서울~논산과 논산~울산은 거리가 .. 2009. 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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