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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10

20200907 - 휴업 196일째 - 삶의 재설계 redesign of life 돕고 사는 아름다운 삶의 생활화! ↑광고를 눌러주세요...^^ 며칠 많은 생각을 했다. 길~게 살아야 이십 년 남은 내 인생. 후회 않고 행복하게 사는 길이 무엇일까? 하고픈 거 하면서 사는 게 정답. 그것도 온전히 내 것을 하면서. 영상 만드는 공부를 하려고 '용호수'라는 분의 채널을 가끔 보는데 같은 고민을 했던 영상이 있었다. 그래... 사람에게는 누구나 상승하강 곡선이 있다. 'High'의 Feel을 오래 지속하는 사람이 행복한 거다. 가끔 'Down' 되는 골에 빠질 때 현명히 자신을 추슬러 신발 끈을 꽉 매면 되는 거다. 어젯밤 꿈, 정확히 오늘 오전 꿈에 대통령이 나오셨는데 어디 작은 행사에 함께 갔다. 경호원도 없고 그냥 보통 사람들처럼. 작은 방에서 열리는 행사에 들어가기 전에 봉투를 찾.. 2020. 9. 7.
내 마음속의 인디언 2 고무밴드가 만든 영화 '내 마음속의 인디언 2부'입니다. Canon HV30으로 촬영했습니다. 2012. 9. 11.
내 마음속의 인디언 1 고무밴드가 만든 영화 '내 마음속의 인디언 1부'입니다. Canon HV30으로 촬영했습니다. 2012. 9. 11.
2011년 1월 7일 고무밴드 함평시사회 유튜브 '갑도예의 전설' 보기 유튜브 '내 마음속의 인디언' 1/2 보기 유튜브 '내 마음속의 인디언' 2/2 보기 시사회라고 적으니 거창한 느낌이 나지만 제가 작년에 만든 두 편의 짧은 영화를 공개하는 자리였습니다. 남도에서 가깝게 지내던 분들을 모시고 영화와 음악을 어우르며 한잔하자는 취지 아래 많은 분이 다녀가셨습니다. 서울에선 이윤석님, 설진봉님, 김영조님. 주영미님이 함께 출발했고요 광주에선 한보리님, 박양희님, 차꽃님 진해에서 하늬바람님 압해도에서 김성호님, 천동배님, 동배 친구 함평 갑도예 한갑수님과 갑수 선배와 친구들... 각자 알아서 음식을 준비하고 나누는 모임이어서 먹거리도 풍부했고 노래하는 이도 많았으며 다음 날 결혼하는 살짝 들뜬 신랑 신부를 모셔 장난도 치고 딸을 시집보내는 나르다.. 2011. 1. 14.
낚시꾼아빠...바다로 가다 6 서울에서 보름 한 달에 보름은 지방에 보름은 서울에 살 수 있다는 건 큰 행운입니다...^^ 아직 지방 본부가 정해지지 않아 이집저집 떠돌아다니지만... 매일 포획한 수산물로 반찬을 하고 가끔 고마운 분이 대접해주시는 식사 외엔 외식을 하지 않고 직접 해먹습니다. 귀농? 귀향? 여러 이름을 붙일 수 있겠지만... 서울이 고향인 제게는 사실상의 '이주'입니다. 억지로 이름을 붙이자면... 학창시절 살던 분위기로 돌아가는 '귀청년기'가 되겠군요. 이번 겨울엔 시래기를 마련하여 국도 끓이고 된장무침도 해먹고 싶은데 제 주변에선 도통 보이질 않습니다. 깍두기 많이 담는 설렁탕집을 노려야 할까요? 거제도로 돌아간 날 호래기 낚시를 갔는데 해마가 나오더군요 아주 작은 해마가 호래기 바늘에 끌려왔습니다. 신기한 일입.. 2010. 12. 5.
같은 영화 두 번 보기 본 영화를 또 보기... 잘 안 하는 짓이다. 하지만... 기분이 꿀꿀할 때는 일부러 찾아서 보기도 한다. 엄정화가 출연한 두 편의 영화.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틀림없이 나타난다 홍반장'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포스터는 '다음 영화'에서 가져왔습니다 2010. 8. 26.
보이즈 게임(Poor Boy's Game) 오늘도 저녁 도시락 시간에 영화를 한 편! 역시 곰플레이어에서... 분노와 원한과 복수 용서와 화해 끝없이 계속 되는 고리는 처음에 매듭을 지은 이만이 풀 수 있다고 생각되지만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생각을 접으면 누구나 풀 수 있다. 대니 글로버 성님...잘 봤어요. 주인공 총각도 멋지구먼... 포스터는 곰TV에서 가져왔습니다. 2010. 6. 21.
오로라공주 오늘은 어제 싸와 먹지 못했던 도시락으로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점심으로 도시락을 싸오지만 아점을 먹고 출근하는 저는 저녁으로 도시락을 싸옵니다. 도시락을 싸온 날은 어김없이 저녁 먹자는 전화가 옵니다. 신기할 정도로... 저녁 먹으면서 방은진 감독의 '오로라 공주'를 곰플레이어에서 보았습니다. 가수가 아닌 배우로 좋아하는 엄정화 양이 나오더군요. 재미있었다고 생각되는 몇 편의 국산영화가 생각났지만... 이 영화...미국판으로 다시 만들어도 재밌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방은진님...좋은 영화 만드셨습니다...^^ 포스터는 씨네21에서 가져왔습니다. 2010. 6. 20.
고무밴드...HDV로 영화 만들기에 착수하다 요샌 옛날 LP를 꺼내어 먼지도 닦아주고 잘못 꽂힌 판들의 제자리를 찾아줍니다. 소리와 관계없는 작업할 땐 역시 옛날 음악이 최곱니다. 그 시절의 언니들도 생각나고...ㅎㅎ 누가 제 꿈에 대해 물으시면... 저는 서슴지 않고 영화감독이라고 대답합니다. ''O..O'' 저는 세상에서 제일 부러운 사람이 둘 있습니다. 한 사람은 현실의 어려움을 이기고 종합예술을 완성하는 건축가. 또 한 사람은 비현실 속에서 종합예술을 펼치는 영화감독입니다. 물론 소설가도 계시고 화가도 계시고... 많이 계십니다. '열 가지 재주있는 놈이 밥 굶는다' 맞습니다...요즘 같은 획일화 시대엔 한 가지 재주로 치달아야 정답입니다. ... 가끔 여러 가지 재주를 원하는 직장도 있지요. 그건 재주가 각각인 사람들을 다 잘라서 그렇게 .. 2009. 4.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