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안좌초등학교1 20120629 새벽에 일어나 짐을 꾸립니다. 견공들 밥을 챙겨주러 나가니 호박꽃이 예쁘게 피어있었습니다. 벼룩잎벌레에게 많이 시달린 호박이라 더욱 대견스럽습니다. 목대 기숙사에서 에토 선생님을 모십니다. 오늘은 제가 늦지 않게 시간을 잘 맞췄네요. 날씨가 이렇게 좋은데, 오후엔 비가 온다니 믿어지질 않습니다. 오늘은 목포대교 개통을 한다네요. 북항에서 신항만까지 삽시간에 넘어갈 수 있습니다. 멤버가 거의 다 모였습니다. 미술인이 두 명 음악인이 네 명 영상인이 두 명 문학인이 세 명 미용인이 한 명. 올핸 강낭콩을 심지 않았는데 이렇게 맛을 보네요. 콩은 언제나 고소한 친굽니다. 고무밴드는 노란색 매니아. 안좌초등학교 학생들도 놀라운 감성을 보여줬습니다. 노래를 삽시간에 만드는 아이들...^^ 저녁 행사장인 화가 김환.. 2012. 6. 30.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