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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밴드1860

말이 필요 없다 1. 이태석 신부님 오블 인연 먹방지기님 블로그(블로그 보기)에 갔다가 오늘 밤에 KBS1 TV에서 성탄특집으로 '이태석 신부...세상을 울리다'라는 프로그램을 방영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태석'이라는 분이 누굴까? 블로그 글을 잠시 읽어가던 내 눈에 눈물이 맺혔다. 말이 필요 없다. 영화를 보자. 포스터는 '다음영화'에서 가져왔습니다. 2. 데이드림 연세영 세영이가 전화를 했다. 내용은? '형 아프셨다면서요... 제가 네이버에 형 기사 썼어요... 잘 지내시고 내년에 뵈어요...' 세영이는 참 열심히 사는 친구다. 그림도 그리고 피아노도 치고 노래도 잘한다. '겨울연가'로 널리 알려져 그의 앨범은 일본...대만으로...널리 퍼진다. 참 고맙구나... 말이 필요 없다. 앨범을 듣자. 사진은 'YES.. 2010. 12. 23.
내년에도 복 많이 지으세요 ^^ * 유미경님의 라이브...사포리에서...* 남녘에 있을 땐 9시 전에 일어나곤 했는데 서울에 와선 다시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납니다. 인터넷이 되느냐 안 되느냐... 들여다 볼 게 있느냐 없느냐... 이게 관건입니다. 식사는 항상 아점과 술자리를 겸한 저녁을 들기에 어디서나 두 끼지만 일어나는 시간이 아주 중요하지요. 오전의 공복을 커피로 달래며 기타를 칠 것이냐? 일찍 누룽지라도 끓여 먹고 세 끼로 갈 것이냐... 거제도에서 영화에 출연한 친구들이 보충녹음을 하러 본부에 다녀갔습니다. 치킨 안주에 한잔하고 우리 집에서 잤는데요. 전기요가 고장 나 오랜만에 보일러를 땠습니다. 덕분에 방바닥이 호강했네요. 거제도의 초설이 서울에 있는 동안 남녘에선 좀처럼 보기 어려운 눈이 내려줬네요. 저도 올 첫눈을 보았습.. 2010. 1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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