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고무밴드1860 20120201 교보에서 상봉. 지은이가 김어준님 책을 고른다. 허허...사회참여에 관심이 많은 듯. 양꼬치 맛을 궁금해하는 준철이. 다이소에 들렀다가 꼬치집으로. 지은이는 영상공모전을 목표로 감독 수업 중. 회현동 식당에서 승배형. 순미님, 영미님과 함께 저녁 식사. 을지로에서 미정님 합류. 아이들 배웅하고 골뱅이집에 가다. 추억이 사르르 흐르는 밤. 승배형 맛진 삼겹살 잘 먹었어요. 모두 감사합니다...^^ 2012. 2. 2. 20120131 프리랜서가 지켜야 할 것. 나를 위해 휴일을 만들 것! 나이도 날짜도 요일도 세지 않는 나를 위해 가끔 온전히 쉬는 날이 필요하다. 손가락도 까닥 않고 무의식에 빠진 뇌를 쉬게 하자. 나를 괴롭히는 가장 큰 적은 뭔가 하라고 끊임없이 외치는 바로 나. 군자역 근처에서 영이와 한잔하다. 2012. 2. 1. 이전 1 ··· 710 711 712 713 714 715 716 ··· 930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