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고무밴드1860 20150630 - 죽전2동 2/4 기타교실을 마치며...^^ 진심으로 지은 소리가 가슴에 따뜻하게 와 닿는다면 부르는 이도 듣는 이도 그것으로 좋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2015. 6. 30. 20150627 - 그냥 웃고 말지요 세월은 쏜살같이 흐르고 넋 빠진 일들은 하루가 멀다 하고 일어나는데 뭐가 변하고 있고 뭘 어찌해야 하는지 모르는 분이 꽤 많네요. 다시 '직무유기'라는 글을 쓰는 것도 부질없게 생각돼요. 그냥 웃고 말지요. 어떤 일이 벌어졌을 때, '이럴 땐 이렇게 해야 하는 거 아냐?'라고 생각이 들지 않으신다면 이미 도사의 경지에 들어서신 거에요. 이제 명예도 재물도 넉넉하게 챙기셨으니 조용한 곳에서 웃으며 사세요. 전 세계가 미쳐 돌아가는 것 같지만 그렇지 않은 곳이 훨씬 더 많아요. 어떤 나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착한 사람들을 초조하게 만들고 있는 거랍니다. 지금 달려가는 길이 어렵다고 느껴진다면 매일 새벽에 일어나 빵을 구우며 평생 사는 사람이 어떤 마음으로 세상을 대하는지 가만히 생각해 보세요. 못된.. 2015. 6. 27. 이전 1 ··· 355 356 357 358 359 360 361 ··· 930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