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반응형

고무밴드 기타교실446

[롯본기 김교수] 제1부 한국과 일본의 격차가 그렇게 클까? Is the gap between Korea and Japan that big? 지난 글에서 '2/2 불매운동을 왜 해야 하는가!' 재미있게 보셨어요? 이번에는 일본의 노벨상 로비 의혹과 우리 첨단산업의 눈부신 발전 이야기입니다. 어린 눈에도 '이것 참!' 했던 일본 제품들. 국민학교 때 친구가 가져온 일제 자석 필통과 마호병(보온병). 중학교 때 친구가 차고 온 일제 전자시계와 그 친구 집에 있던 컬러TV. 고등학교 때 낙원상가에서 본 일제 일렉 기타. 코끼리 밥솥, JVC 야외전축... 이런 제품을 보면서 '우린 아직 멀었구나...'란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시절 어른들 참 못났던 것 같습니다. "우리가 늦게 시작해서 그래. 우리도 할 수 있어!"라고 말한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어요. 그저 당연히 우린 일본에 안 되지... 이런 분위기였던 것 같습니다. 100년 늦게 시작한.. 2020. 6. 30.
[이덕일 역사TV] 북한산 순국선열 애국지사 묘역 김병로 선생 정부가 왜 검찰개혁을 하려고 할까요? 아주 쉽게 말하면, '고양이가 생선을 가지고 있으면 안 돼요.'입니다. 여태 혼자서 생선을 맛있게 먹고 있던 고양이는 내놓기 싫은 거예요. 사람들은 왜 '포청천' 드라마를 좋아할까요? 에피소드마다 사연은 조금씩 다르나 전개는 비슷한 편이다. 개봉부에 누군가가 찾아와 북을 치며 억울함을 호소하면 포증이 수사를 시작하고[3], 사건이 점점 커지면서 거의 대부분 범인의 수괴는 높으신 분들인 것이 드러난다. 높으신 분들께서는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일가몰살, 증거인멸 등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지만 결국 범행이 만천하에 드러나고, 마지막 수단으로 빽을 동원하여 포증을 압박하나 포증은 아랑곳하지 않고 작두로 목을 뎅강 베어버리는 이야기[4]. 사실상 거의 70%가 이 내용이다. .. 2020. 6. 29.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