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59 제게 문의하셨던 내용의 답변 ^^ 메일 주셨던 궁금하시다는 일들에 관한 답변입니다. 1. 급식이 실시되는 학교에서 점심을 거르는 초등학생은 제가 알아본 바로는 없습니다. 2. 고등학생 중에는 급식비 지원이 끊긴 학생들이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3. 더 시급한 것은 결손가정의 어린 아이들이 거의 매일 점심을 굶는다는 현실입니다. 부모와 같이 살지못하거나, 편부모와 같이 사는 아이들일 경우에 특히 심합니다. 제가 기자가 아니기에 현장에 계신 분들의 이야기를 종합한 것입니다. 궁금한 점이 풀리실런지요? 2005. 6. 16. 피천득선생님께... 외출 했다가 짜투리 시간이 생기면 서점엘 가거나 바람 좋은 자리에 앉아서 글을 씁니다. 어쩌다 수첩을 가지고 나오지않으면 문방구(지금도 이말이 정겨워서 그냥 씁니다 )에서 작은 수첩과 굵은 수성펜(만년필 쓰던 시대가 그리워서 아직도 굵은 펜을 씁니다)을 삽니다. 그냥 내 이야기를 적습니다. 앞으로 하고 싶은 일...현재 내게 일어나고 있는 일... 컴퓨터로도 많은 글쓰기를 하지만... 꼬부랑꼬부랑한 내 글씨로 마음을 적어내려 가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글쓰기의 버릇은 머리 빡빡 깎고 검정 교복을 입던 시대부터 생겼습니다. 학우들과 시시덕 거리는 일 외에 정 붙일 곳이 없던 시절... 교과서와 많은 책에서 볼 수 있었던 님의 글들은 내게도 글 읽기와 쓰기의 멋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지금은 음악을 하고 있지.. 2005. 6. 16. 이전 1 ··· 2076 2077 2078 2079 2080 2081 2082 ··· 2180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