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59 길... 어두워 지려해서 그냥....길위에 섯다. 달려드는 바람.... 힘들어 지친 푸르던 하늘.. 이젠 하루가 끝이 난 모양이다.. 따듯한 차한잔을 그 길위에 서서 마시고 싶다.... 2005. 7. 1. 비(雨) 비가 와.... 흠씬.. 너에게 두둘겨 맞고는 여름한철 무진장 아프고 싶다.... 2005. 7. 1. 이전 1 ··· 2050 2051 2052 2053 2054 2055 2056 ··· 2180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