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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맞은 은행나무와 마음을 나누세요...^^ 글 제목이 이상하지요? 제가 만들어놓은 Bookmarl를 다녀오신 분들은 대충 내용을 아십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은행나무아래 빈 의자' 와 '마음나눔' 에 다녀오세요. 다름이 아니고... 작은 모임입니다. 밖에서 뵙는 것이 아니고... 8일 금요일은 하루종일 고무밴드 본부(똑소리닷컴)가 오픈됩니다. (ㅋㅋㅋ...무슨 청와대 오픈하는 것처럼....) 낮부터 저녁까지... 언제든지 오셔서... 차 한 잔 나누시고... 이야기 나누시지요... 저녁 때는 술자리로 이어질 것 같습니다. 가까이 계시거나... 고무밴드의 궁색한 살림살이가 궁금하신 분... 부담없이 들려주세요...^^ 특히... 집에 일용할 양식이 많이 남으시는 분... 은행에서 더 이상 예금을 안받아주시는.. 2005. 7. 4.
일기는... 일기는 낮에 써도 재미있다. 꼭 밤에 하루의 단상을 적어놓지않아도 된다. 이렇게 시간 날 때마다... 느낌이 생길 때마다... 적는 게 좋다. 하루종일... 여기저기 마실 다니면서 지내보았다. 역시 시간이 잘 가는구나... PC방에서 오래오래 자리 지키는 사람들... 게임 때문이라고 하지만... 그렇지않은 사람들도 이해가 간다. 자리를 비우고 어디 좀 다녀와야겠다. 일상의 끈을 잠시 끊는 것도 도움이 되니까... 리플이 안 올라오면... 궁금해하실지도 모르지... 2005.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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