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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지 모를 이상한 느낌... 난 항상 이런 기분이 존재함을 알고있다. 세상이 험해지니까... 걱정하는 마음도 따라서 커지지만... 걱정보다 앞서는 육감이 있기에 항상 몸가짐을 바르게 하고자 노력한다. 3초만 생각하는 내 버릇도... 이미 삶의 흐름에 날 맡겨놓고 있기에 가능하다 될 일은 이미 이루어지고 있음을 느끼니까... 느낌을 거스르는 일은 하지않는다. 우주의 진리를 깨달으려 애쓸 필요도 없다. 이미 어떤 길을 가야하는지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기에... 매일 웹에서 벌어지는 익명잔치... 남의 잔치에 떡이라도 싸들고 오는 마음이 있었으면...-,.- 2005. 7. 7.
비타민C의 효과에 대해... 한동안 약국에서 비타민C가 동날정도로 인기를 끌었던 적이 있었지요. 요새는 비타민C에 대한 다른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좀 시들해졌지만... 제 몸으로 직접 임상실험을 한 느낌을 적어보겠습니다. 먼저... 비타민C박사님의 말씀을 옮기면... 1. 사람은 체내에서 비타민C를 합성하지못한다. 2. 비타민C는 췌장에서 스트레스를 막아주는 호르몬을 생성한다. 3. 정상인은 하루에 1000~2000g정도의 비타민C가 필요하다. 이것을 귤로 먹으려면 35개에서 70개를 먹어야한다. 4. 흠연자는 6000~8000mg정도가 필요하다. 5. 몸에 흡수되지않은 비타민C는 대장에 이르러서 나쁜 균들을 죽인다. 6. 대장의 나쁜 균들이 대장암을 일으키는 주범들이다. 7. 그래서 비타민C를 먹으면 나쁜 균이 죽은 변을 볼 수 .. 2005.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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