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61 동행(同行)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이제는, 웬만한 농촌에서도 소(牛)를 보기가 드문드문합니다. 거의 모든 농사일이 기계화 되어서이겠지요. 하지만 ‘저절로’가 사는 이곳에서는 아직도, 소로 밭을 가는 풍경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비탈진 밭의 경사도가 심해서, 경운기나 트랙터로 할 수 없는 일을 ‘소’가 대신 해 줄 수 있기 때문이지요. 때문에, 밭을 가는 일이 끝나면 ‘소’는 이렇게 개울가 풀밭에서 하루 종일 풀이나 뜯으면서 팔자(八字) 좋은 신세가 된답니다. 웬 소(牛) 팔자(八字) 이야기이냐고요?우리네 옛 어른들의 말씀으로는 ‘팔자’라고도 하고 좀더 철학적(哲學的) 표현으로 말하면 운명(運命)이라는 것이 소(牛)를 모는 일과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봤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오늘은, 소(牛)의 팔자와.. 2005. 9. 2. 15일, 황둔에 가면... 저절로님도 뵙고... 원주공항의 김학철님도 뵙고... 목사님도 뵙고... 교장선생님도 뵙고... 이선생님도뵙고... 새롭게 소개 받는 분들도 뵙고... 무엇보다 음악을 하는 아이들을 만난다... 제일 궁금한 건... 역시 어린이보컬그룹... 어떤 노래들을 부르고 있을까? 2005. 9. 2. 이전 1 ··· 1909 1910 1911 1912 1913 1914 1915 ··· 218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