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61 마리학교에 노래사람이~ 김영주님! 지난번 음악회와 관련된 소걸음님과의 대화 끝에 노래사람님과 그 상황에 대해 상의드려보니 한 이틀정도 일정조절을 한 끝에 16일 음악회에 동참키로 오늘 답을 주셨습니다. 고무밴드의 현재 상황도 고려하고 강화도 소걸음님과의 만남도 생각하면서 내린 결정인 것 같습니다. 음악회가 더욱 풍성해질 것 같네요. 그리고 저는 그날이 일요일인만큼 법회를 보고 오후에나 가게 될 것 같습니다. 혹 음악회 준비를 하신다면 노래사람님과 대화를 하시고 기획하셔야 할 것 같아 소식 드립니다. 2005. 9. 22. 물흐르는 청계천 지난 일요일 추적거리는 가을비 맞으며 시내 나들이 갔었지요 인사동도 명동도 사람들 인파에 질려서.... 그나마 물을 담고 흐르는 청계천 덕에^^ 맘이 후련해 지던데요 맘 답답하심 청계천에 가보세요~~! 2005. 9. 22. 이전 1 ··· 1884 1885 1886 1887 1888 1889 1890 ··· 218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