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61 이중성(二重性) [사진]삼각산 향로봉에서 비봉을 뒤로하고(2005.09.08) 이중성(二重性) 이것이냐 저것이냐 이럴까 저럴까 아니야 아니야 이랬다 저랬다 하는 순간엔 이미 늦었다 벌써 이중성(二重性)안에 갇혔다 거기서 어떻게 하여튼 벗어나야 하리니 산다는 것은 모르긴 몰라도 어차피 아닌 것은 아니니까 아니하는 그 길을 이것도 저것도 없는 그 길을 스스로 밝혀 나아가야 하리니 2005.10.02새벽에..山谷태허공 2005. 10. 2. 오랜만이네요... 이거야원, 팬클럽인 주제에 찾아올 생각은 안하고 오히려 방문해주시다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요~ ;-p 지금 준비하는 시험이 있어서 올 연말까지는 잠수탈 생각입니다. 오늘도 종일 혼자 지냈네요;; 그래도 요즘은 외롭다거나 쓸쓸하다거나 힘들다는 생각은 별로 안합니다. 할 만하거든요. ^^; 이제 졸업을 앞두고 진짜 승부를 걸어야 할 때이기도 하고... 고무밴드의 곡들, 제 mp3 플레이어에 항상 챙겨놓고 다닙니다. 점심 먹고 소화시킬겸 산책을 좀 하는데 그 때 듣기 딱 좋아요~ ㅋㅋ 영조님 소식도 이제서야 봤네요; 당분간은 고무밴드가 조금 느슨해질 것 같지만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수도 있으리라 믿습니다. 힘내세요. 올 연말쯤이면 클럽 하나 여실 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눈 내리는 날에 애인이랑 놀러가고.. 2005. 10. 1. 이전 1 ··· 1878 1879 1880 1881 1882 1883 1884 ··· 218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