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61 2005년 12월 5일 여의도 바바리바 개업7주년행사 오랫동안 여의도의 라이브클럽을 이끌어오신 분께 감사패라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음악하는 자리를 꾸준히 만들어간다는게 쉽지않거든요... 좋은 연주인들과 함께한 유쾌한 밤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2005. 12. 6. 어머님의 장독대... 이사 옮기면서도 차마 어머님이 좋아하시던 장독대를 어쩌지 못해서 빈독일 망정 죄 끌고 갔지요..... 첫눈 이 풍성하게 쌓인 빈 장독대의 모습을 보니... 이상하지요 사랑하는 이는 가슴에 묻는 다더니,,,어머님 포근함과 넉넉함이 느껴지네요 양평집 빈 장독대의 눈입니다 제 막내 아우 아가타님 솜씨지요.... 2005. 12. 6. 이전 1 ··· 1818 1819 1820 1821 1822 1823 1824 ··· 218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