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61 그래도 약속의 반은 지켰습니다 많은 부분이 해결되지않은 상태에서의 연주여행... 그래도 약속을 지키려고 부산행버스에 올랐습니다. 찾아가는 마음을 상하지 않으려고 몇 번을 참았지만... 이번 연주를 기획한 사람들은 좀 너무하다 싶었습니다. 아무도 책임지지않은 타지에서의 밤... 온천장역에서 안타까운 마음을 달래며 전화를 기다리며 서있었습니다. 부산에서의 인연이 있었던 선배님이 잠자리를 해결해주시고 새로운 만남도 만들어주셨습니다. 따뜻하게 자고 일어나서 재첩국으로 식사를 하고... 우리는 노포동터미널로 향했습니다. 잠시 대구로 가는 스케줄을 떠올렸으나... 그냥 서울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처음을 보면 나중을 알 수 있었기에... 2005. 12. 24. me님 사진 받으실 메일 알려주세요...^^ 水風我自流님, me님, 바우님, 박헌중님,,, 동행하셨던 세 분의 귀한 손님... 먼 곳까지 동행해주신 형님과 따뜻하게 맞아주신 형님친구분... club에서 반겨주신 여러 분들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게스트로 초대되어 긴 시간 함께 하지 못함이 아쉬웠지만... 다음에 단독 공연으로 모든 분 초대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05. 12. 24. 이전 1 ··· 1806 1807 1808 1809 1810 1811 1812 ··· 218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