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61 눈을 반은 감고, 고개는 리듬에 맞추어~ 흐음^---^ 고무밴드 음악 들으며 하루를 정리합니다. 오랜만이죠?^^; 너무 졸린 관계로... 편안한 밤 되세요, 모두들...-.- 아차,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과 웃음 함께하는 2006년 되시구요. 우리 님들 마음먹은 일들 몽땅 이루어져라~ 뿅~!!! (제 주문의 신통력을 믿어주시와요...^0^) 2006. 1. 3. 보내지 못한 쪽지 보내지 못한 쪽지 글. 강희창 ......각시붕어에게 엄동설한에 별고 없는 지 염려가 되네 본다 본다 해놓고 스무 해가 지났구먼 세월이 흐른 만큼 그리움도 참 깊어졌네 오십 줄을 딛고 턱 걸림이 몹시 아슬해도 곱디고운 자네 모습이야 어디 갔겠는가만 더 늦기 전에 보고잡은 맘은 꼭 같으이 일간 하산 참에 딱 한번 보고자 했으나 만나고 난 뒤의 더 허함이 저어되어 차마 만나자고 말 못 전하였네 그려 그 언젠가는 어떻게든 꼭 만나려니 어디 있든지 곱게곱게 마음 접어가시게 병술 겨울. 자가사리로부터...... * 고무밴드님 새해에는 소원하시는 바 모두 이루소서 2006. 1. 3. 이전 1 ··· 1798 1799 1800 1801 1802 1803 1804 ··· 218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