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61 긴 시간이 흘렀습니다. 저 기억 하고 계시련지 ^^; 다들 잘 지네시고 계신거죠? 몇개월이 정말 빨리 지나가버린것 같습니다. 선배가 시작한 의류 회사는 이제 기반을 잡았고 울산에 계신 어머니 혼자 외로우시다 하여 낙향을 선택 했습니다. 이리 저리 아는 분들 도움으로 가게를 하려구요 5월 초에 오픈을 하게 되면 또...바빠지겠습니다만 종종 좋은음악 듣고 소식 들으러 오겠습니다 . 2006. 4. 29. 마음도 몸도 바쁜... 일주일에 하루를 쉬라고 배려하신 그 분의 뜻을 알 것 같습니다. 로봇이 아니니 체력도 안배를 해야하고... 정신의 찌꺼기도 씻어내야하고... 작년에 마음을 잡아주던 평정심을 찾기까지 참 오랜 시간이 걸렸네요. 아침에 화장실에 앉아 바닥에 닿은 마음을 확인하고 기쁜 마음으로 일터에 나왔습니다. 다 부질없는 말과 말들... 우릴 좀 먹는 가시 돋친 말로부터 우리를 지켜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2006. 4. 27. 이전 1 ··· 1746 1747 1748 1749 1750 1751 1752 ··· 218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