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61 차 안에서 내 사진을 찍어보니... 전국의 고속도로가 정겹게 느껴질 때도 되었건만... 아직도 고속도로는 낯설다. 예산이 적게 든다는 시멘트 도로의 소음은 차의 빈틈을 파고들어와 귀에 바늘처럼 꽂힌다. 오늘은 어떤 분들과 만날 수 있을까? 항상 기대되는 남행의 차선에서 스치는 표지판에 시선을 고정한다. 좀 더 자주 님들과 함께 해야겠다. 2006. 6. 26. 2006년 6월 24일 엑사모 초대연주 삼보인재교육원에서의 하루... 오랜만에 같은 또래(?)끼리...회포를 풀었네요. 아쉬운 시간... 다음 기회로 미루고... 열심히 일합시다. 가을을 위해...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6. 6. 26. 이전 1 ··· 1711 1712 1713 1714 1715 1716 1717 ··· 218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