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61 20120215 편곡 마친 것 등기로 보냈다. 관서네서 점심 먹고 성호에게 전화를 해본다. 생일잔치 일정이 변화가 있는지... 없단다. 그럼 출발. 생일선물로 커피믹스를 준비했다. 옻닭으로 푸짐한 저녁을 하고 노래방으로 옮겼다. 치킨집 지하의 노래방. 비밀살롱 같은 구조. 성호네서 잠들었다. 연탄불 꼭 막아놓고 나왔더니 맨윗탄은 아직 검정 상태. 씻고 점심 먹고 또 잘 예정. 램 하나 덜 와서 보내달라고 통화. 2012. 2. 16. 20120214 오늘도 종일 반주 만들다. 밤늦게 마치고 미드 감상. 오른손 검지 중간 마디 안에서 뭔가 터졌다. 피가 손가락 두 마디 정도 나와서 안에서 머무는 중. 기타 치는 데 지장만 없으면 된다. 이기웅 원장님 말씀으론 자연스럽게 없어진다는... 너무 열심히 일했나? 아침엔 통증이 거의 사라짐. 재학이 형 아직 목포에 계심. 2012. 2. 15. 이전 1 ··· 1330 1331 1332 1333 1334 1335 1336 ··· 218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