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05 볶음밥 보통 퇴근하면 어머니께서 밥을 차려 주시는데 어제는 퇴근하고 직접 볶음밥을 해먹었습니다. 주말에 삼겹살 파티 한다고 사둔 버섯들이 많이 남아서 팽이버섯이랑 새송이를 잘게 썰고 양파와 당근을 넣어 볶아 볶음밥을 하는데 어머니께서 저녁은 먼저 먹었지만 맛있겠다시며 김치도 많이 남는데 김치도 좀 넣고 밥 더 넣어 같이 먹자고 하셔서 김치를 쫑쫑 썰어 밥도 좀 더 넣고 볶았습니다. 살짝 태울듯이 꾹꾹 눌러서 볶아주면 밥알이 약간 딱딱해지고 김치도 더 아삭 아삭 씹히는게 참~ 맛있더군요. 어머니께서 맛있다고 드시는 모습을 보면서 효도가 정말 어렵고 힘든게 아니란걸 새삼 느꼈습니다. 2005. 5. 11. .... ??ź... 이런 밴드는 처음 접해봅니다.. 음악을 듣고 있으니...메마른 정서가 환기되는 것 같군요. 제 동생이 아쿠스틱 기타를 배우다가 중도 포기하려고 하는 중이었는데, 이 음악을 듣고나서... 한참을 멍하니 서있다가... 자기방 한구석에 있는 기타를 다시 꺼내더군요... 정말 마음이 흐뭇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주실거죠? ^^ 2005. 5. 10. 잘듣고감니다~ 일렉기타하는 아들이 올 여름이면 곧 제대함니다. 저는 클래식기타소리도 넘 좋아하고, 아들땜에 일렉소리도 좋아하게되었지요. 우선 앨범 만드신것 축하드리고요^^ 저는 바로 홍대앞에 살거든요. 아들집에오면 꼭 얘기해주고싶어서, 이렇게 몇자적고감니다. 곧 이웃사촌이 되시겠지만^^ 저도 이럴땐, 나도 젊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생각을해봄니다. 홍대앞의 클럽엔 아직 한군데도 못가봤거든요, 아예, 갈생각을 못하지요. 아이들은 더러 가서 재미있게 놀다오지요. 클럽데인가 하는날에요^^ 여튼, 하시는 음악이 잘 되시길바랄께요. 좋은 음악 즐감하고감니다. 2005. 5. 10. 포근한 날씨... 어제 퇴근하고 술을 마셔버려서 포근한 날씨에 조용한 음악 들으며 푹~ 자고 싶지만 직장인이란게 에효 ㅠㅠ 개인 사업을 했다면 오늘 같은날 하루 종일 가게 문닫고 잠이나 잤으련만...ㅋㅋ 다들 나른한 5월 힘네자구요~~! 2005. 5. 10. 이전 1 ··· 1042 1043 1044 1045 1046 1047 1048 ··· 107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