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44 잠시만.. 왜... 그냥 그렇게 앉아있고 싶은 날이 있잖아.. 2005. 7. 1. 길... 어두워 지려해서 그냥....길위에 섯다. 달려드는 바람.... 힘들어 지친 푸르던 하늘.. 이젠 하루가 끝이 난 모양이다.. 따듯한 차한잔을 그 길위에 서서 마시고 싶다.... 2005. 7. 1. 비(雨) 비가 와.... 흠씬.. 너에게 두둘겨 맞고는 여름한철 무진장 아프고 싶다.... 2005. 7. 1. ????... 둘은 ... 사실 ... 하나다.... 2005. 7. 1. 이전 1 ··· 1020 1021 1022 1023 1024 1025 1026 ··· 108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