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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382

異種交配記 (이종교배기) 시작은 이랬다. 4K 동영상을 찍고 싶은데 카메라 세팅이나 후보정 작업을 하기 전에 렌즈에서 고유의 색감을 만들고 싶었던 것. 목표는 정해졌고. 바디는 Panasonic DMC-G7과 Pentax K-01을 쓰기로. (둘 다 4K 24 fps 촬영 가능) 그럼 렌즈는? 그냥 번들? DA?...... 너무 쨍한데... 좀 두리뭉실한 거 없나... 아날로그 시대의 렌즈를 쓰려면 M42렌즈, 펜탁스는 M,K렌즈, 파나소닉은 없음. 그러면 다른 회사 렌즈나 마운트가 다른 렌즈? 니콘과 캐논은 처음부터 제외했으니 결국 갈 곳은 올드 렌즈. 올드 렌즈 중에서도 저~렴한 펜탁스 타쿠마로 결정. 그런데... M42 타쿠마 렌즈를 쓰려면 어댑터가 있어야지. 이종교배 어댑터를 공부하다 보니 포컬 리듀서와 보통 어댑터가 나.. 2020. 3. 31.
벤큐 포토그래퍼 모니터 SW240 카메라마다 색이 다르고 모니터도 다르고 휴대폰도 다르고 도대체 어떤 게 표준인지. 같은 사진을 띄워놓고 비교해 봤더니 많이 다르다. 맨 위가 레노버 노트북 TN - 시푸르둥둥한 청색 계통. 바로 밑이 레노버 10인치 윈도 패드 IPS - 애플같이 노란색 계통. 그 오른쪽이 레노버 7인치 안드로이드 패드 IPS - 위와 색감은 비슷하고 좀 더 밝다. 맨 아래가 삼성 J7 Super AMOLED - 청색 붉은색이 많아서 진하게 느껴짐. 결론 사진 편집은 레노버 윈도 패드에서 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웹에 올라간 사진 확인은 안드로이드 7인치 패드로. 디자인이나 인쇄 계통 종사자는 예전부터 애플컴퓨터를 써와서 우리가 윈도 PC에서 보는 색과 다른 색을 보고 있었다... 가 맞다. 아이폰을 쓰다가 삼성폰으로 왔.. 2020. 3. 15.
펜탁스 카메라 색감 비교 1 이번에 들인 K-X 사진 색깔이 하도 수상하여 집에 있는 카메라 모두 가지고 나가서 오후 3시 32분부터 3시 50분까지 4대의 카메라로 촬영 번들 2 18-55 렌즈의 18mm 구간 / 후드 장착 삼각대 사용 셀프타이머 2초 분할 측광 / 중앙 측거점 Brightness 모드 / Natural 모드 / Raw / Jpg 조리개 우선으로 촬영했는데 기계마다 셔터 속도가 다르게 나옴. *istDS F11 1/350 리코 웹사이트 링크 삼성 GX-10(K10D) F11 1/350 리코 웹사이트 링크 K-X F11 1/180 리코 웹사이트 링크 K-01 F11 1/250 리코 웹사이트 링크 만약 K-01이 표준이라면 *istDS와 GX-10은 노출 부족, K-X는 노출 오버? 아니면 센서 차이? 같은 렌즈를 .. 2020. 3. 15.
晩學도 괜찮아 공부는 젊어서 하는 게 편하다. 나이 먹어서 하는 공부는 힘들지만 열매는 똑같이 달다. 2015년부터 2019년까지 꼬박 5년을 공부했네. 애썼다 김영주. 2020. 3. 11.
Pentax FA 28 F2.8 조리개별 심도 비교 Pentax Forums Review 링크 기타 5 프렛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SMC Pentax-FA 28mm F2.8 AL 2020. 3. 8.
Simon Reeve 돕고 사는 삶의 생활화! ↑광고를 눌러주세요...^^ Simon Reeve 웹사이트 WELCOME Simon Reeve is an adventurer and bestselling author and TV presenter who has travelled to more than 120 countries making multiple award-winning TV series for the BBC. They include The Americas, Caribbean, Russia, Sacred Rivers, Indian Ocean, Tropic of Canc www.shootandscribble.com 케이블 TV에서 BBC Earth 채널(용인에서 KT 케이블 172번)을 보다가 정들어 버린 친구입니다. 뭐 .. 2020. 3. 3.
재미있는 구글 포토 사진 3 구글 포토가 'HDR 맛 좀 보셔...'하고 또 만들어줬다. 2020. 3. 2.
빛과 그림자 1/2/3 2020. 2. 26.
젖은 우산 이야기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비 오는 날마다 자주 보게 되는 장면이 있어요. 지하철이나 버스 등의 대중교통을 탈 때는 자기가 쓰고 있던 우산의 빗물을 털고 잘 접은 다음 타야 하는데, 빗물을 만지는 게 싫은지 아니면 빗물이 자기 옷에 묻는 게 싫은지 그냥 자기 옷에서만 멀리 떨어트린 채 들어오는 사람이 많아졌다는 겁니다. 덕분에 차 안은 젖은 우산에 닿지 않으려는 사람들이 간격을 두고 서게 되고, 차 안은 뚝뚝 떨어져서 서있는 사람들 때문에 더 좁아집니다. 뭐 저 혼자만 불편한 광경이라고 느낀 것일지도 모르지만, 그들이 들고 있는 우산이 어깨나 옷에 닿았던 분 중에는 불쾌함을 참고 말 안 하고 넘어가신 분들도 많으셨을 겁니다. 옛날에도 그랬을까요? 물론 그랬었겠죠. 다 제 탓입니다. 알면서도 가르치지 않은 탓. 2020. 2.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