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Gomuband355 21005년 7월 20일 사랑방음악회 집에서 음악회를 한다고? 음...부잣집인가보네... 부럽다... 이런 시대는 지나갑니다... 전부터 뜻 있는 분들은 집에서 음악회를 많이 하셨지요. 단지... 잘 알려지지않거나... 여유있는 분들만의 잔치였지요... 고무밴드는 그런 벽을 허물어갑니다.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의 음악을 궁금해하시는 곳이면 어디든지... 집에서 열린 사랑방음악회... 첫 잔치가 광장동 바람의 향기님(안사람 너른님)댁에서 열렸습니다. 처음부터 마칠 때까지... 기쁨의 연속이었지요... 저희는 음악회로 인해 많은 분들이 인사를 하시고... 새로운 만남을 가지시게 되어 더욱 기뻤답니다. 애쓰신 광장동 독서회님들과 남푠님들... 아낌없이 자리를 만들어주신 바람의 향기님. 처음부터 일 만드시느라 수고하신 소박한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 2005. 7. 22. 죄송합니다...내일 뵐게요...^^ 인터넷 붍통이 24시간이 지났습니다. 이렇게 대책없는 회사는 처음 보았습니다. 내일 다른 회사로 바꿔야겠습니다. 많은 글에 답변도 못해드리고... 내일 뵙지요...^^ 2005. 7. 21. 이전 1 ··· 136 137 138 139 140 141 142 ··· 178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