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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4월 휴업286일째 - 올해는 소고기 넣고 떡만둣국 끓이자 This year, let's add beef and make rice cake and dumpling soup 오늘 영상은 떡만둣국 이야기입니다. 어렸을 때 떡국 먹다가 고기 냄새가 확 올라와서 비위를 상한 이후로 고기 들어간 국물을 별로 안 좋아해요. 된장찌개에 차돌박이 넣은 식당도 잘 안 갑니다. 설렁탕, 곰탕을 즐겨 먹기는 하지만 고기 냄새(냉장고에 넣었던 특유의 냄새 포함)가 나는 식당은 다시 가지 않습니다. 하지만, 옛날 설렁탕집에서만 나는 원래 소고기 나는 고린내는 괜찮아요. * 세운상가 감미옥 냄새도 좋았는데 지금은 없어졌고, 종각 이문설렁탕 냄새도 좋았는데 이사 간 이후로는 달라졌고, 충정로 중림장에 가봐야겠어요. 깊은 세월의 맛에 반하다! 서울 속 노포 설렁탕집 mediahub.seoul.go.kr/archives/1260043 내 손안에 서울 서울시대표소통포털 - 내 손안에 서울 mediahub.. 2021. 1. 5.
20210103일 휴업285일째 - 슬슬 시작합시다 Let's get started 내일부터 새해 업무 시작인데 휴업기간이니 뭘 새로 시작해야 하나요? 이제 놀건 일하건 신경 쓰지 말고 내가 하고 싶은 것 하고 만들고 그리며 사는 수밖에 없네요. 새해에는 우쿨렐레 강의 만들기로 했으니 글부터 슬슬 써야겠어요. 어제 자전거 타고 오다 수내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낮에 수문 옆에 앉아 있던 가마우지들이 밤이 되니 나무 위로 올라갔더군요. 항상 궁금했었는데... 굵은 가지도 아니고 가느다란 가지에 앉아있어요. 등치도 커다란 놈들이. 혹시라도 적이 다가오면 금방 알아채려고 그러는 것 같네요. 폐가식당?!? 손님들이 끊이지 않는 중화반점의 비밀 [아침이 좋다] 20190529 폐가식당?!? 손님들이 끊이지 않는 중화반점의 비밀 [아침이 좋다] 20190529 * 전북 고창군 성송면 삼송정길 14 .. 2021. 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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