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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의 꿈의 집 에서 .... 안녕하세요...니나의 꿈의 집에서 김영주님의 글을 보고 인터넷에서 찾다가 여기 들르게 되었습니다. 꿈의 집에 올려주신 hiking 이란 노래 정말 좋네요 보통 업무시간에 컴터 앞에 계속 앉아 있어야 해서 꿈의 집 음악들을 즐겨 들었는데 이제 여기서 다운 받은 고무밴드의 곡들을 듣게 됩니다. 정말 음악이....가사로 전달되는 그런 표현이 아니라 귀에 들리는 연주곡의 소리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앞으로 가끔 들리께요....부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하시고자 하는 일들 꼭 성취 되시길.... 2005. 4. 11.
안녕하세요. 바람이 불면 바람개비는 돌아가고 바람이 멈추면 바람개비도 멈춘다 바람이 세게 내달리기 시작하면 바람개비도 맘이 바빠지고 바람이 살랑살랑 춤을 추면 바람개비도 여유로움을 갖는다 이보다 정직한 것이 또 있을까 + 사람의 감정이 흔들리는 것도 이와 별반 다르지는 않다고 생각이 드네요. 수양이라는 것을 쌓아서 감정을 다스릴 줄 알게 된다는 것이 과연 얼마만큼 행복한 일이 될수 있을까 하고 잠시 상념에 빠집니다. 안녕하세요. 인사가 늦었습니다. 들려주신 흔적따라 찾아왔습니다. 좋은 음악은 늘 보약인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 많이 들려주시길.. 또 한주의 월요일입니다.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고,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2005. 4.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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