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52 낮술_01 익고 익어서 땅바닥을 굴러다니는 신세가 되면.. 나 그대 잊을 수 있을까?.... 2005. 7. 1. 이렇게 초대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여. 김혜련(me)입니다. 고무밴드 김영주님의 배려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마우스로 그린 그림.. 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만.. 순수예술 쪽은 아니므로 좋아 보인다고 말씀해주시는 분들께.. 정말 송구스럽습니다. 그런 제 그림 이쁘게 봐주시고... 이렇게 고무밴드 전시회에 첫번째로 제 이름을 올려주시니.. 너무 부끄럽고 미안한 맘입니다. 새벽녘을 아주 좋아합니다...(아마도 그런 분들이 참 많으시겟지여?) 제 그림들은 거의 대부분 첫새벽, 시골 같으면 닭이 울어대는 이른 새벽에 그려진 것들이랍니다. 많이 힘들때 마우스와 뽀토샵(준비물이 적죠?^^)을 이용해 그려지는 그림들은... 참으로 다정하게 저를 위로해 줍니다. 그래서 행여, 제 그림을 보시고 무거워 보이실지도 모르겟어여. 그 그림속에 많이 가둬.. 2005. 7. 1. 이전 1 ··· 2054 2055 2056 2057 2058 2059 2060 ··· 217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