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54 인생의 가을 ['예솔'이네 가족과의 만남]지난 7월 27일부터 어제까지는, 인터넷 웹싸이트에 글쓰기를 접어두고 더위에 지친 몸의 휴식과 재충전(再充電)의 기회를 가졌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아무것도 아니하고 피서여행을 다니거나 쉬기만 한 것은 아니고, On Line으로만 만나던 많은 사람들과 직접 만나 정(情)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지기도 했고 글쓰기에 필요한 사진 촬영과 카메라에 대한 공부도 했습니다.[Daum Cafe '황둔사랑'님들과의 만남에서 / 사진 : '은하계'님]늘 하는, 습관적이라 할 수 있는 어떤 일들을 잠시 접어두고 가끔씩은 이렇게 쉴 때도 있고 전에는 아니 하던 일들을 새로이 해보는 것 따위가 삶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며 몸과 마음의 활.. 2005. 8. 8. 데려가줘,, 내 지친 영혼,,,, ........ 한 일년전 쯤,, 많이 피폐해져 있을 때 낙서랍니다,, 지금은,, 지친 영혼,,쉴 곳이 어디인지,,알지요,,^^ (언제나 알고 있었는지도,,,) 2005. 8. 7. 이전 1 ··· 1962 1963 1964 1965 1966 1967 1968 ··· 2177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