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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네요... 이거야원, 팬클럽인 주제에 찾아올 생각은 안하고 오히려 방문해주시다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요~ ;-p 지금 준비하는 시험이 있어서 올 연말까지는 잠수탈 생각입니다. 오늘도 종일 혼자 지냈네요;; 그래도 요즘은 외롭다거나 쓸쓸하다거나 힘들다는 생각은 별로 안합니다. 할 만하거든요. ^^; 이제 졸업을 앞두고 진짜 승부를 걸어야 할 때이기도 하고... 고무밴드의 곡들, 제 mp3 플레이어에 항상 챙겨놓고 다닙니다. 점심 먹고 소화시킬겸 산책을 좀 하는데 그 때 듣기 딱 좋아요~ ㅋㅋ 영조님 소식도 이제서야 봤네요; 당분간은 고무밴드가 조금 느슨해질 것 같지만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수도 있으리라 믿습니다. 힘내세요. 올 연말쯤이면 클럽 하나 여실 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눈 내리는 날에 애인이랑 놀러가고.. 2005. 10. 1.
너구리사랑음악회 10월 7일 ----------------------------------------------------- 19일의 음악회를 기다리고 계셨던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려야할 것 같습니다. 지금 너구리사랑음악회의 진행단계는 구청과의 행사지원협의 중에 있습니다. 전기를 지원하지 못하겠다는 구청측의 답변이 바뀌지않고있기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다른 준비상황은 거의 마친 상태입니다. 정확한 해결책이 나올 때까지 불가피하게 음악회를 미룰수 밖에 없습니다. 8월 23일 오후가 되면 일정이 조정될 것 같습니다. 기다리고 계셨던 분들께 죄송한 마음 올립니다. ----------------------------------------------- 8월 23일 서초구청에서 현장에 나와 전기를 확인해 본답니다...^^ ---------.. 2005. 9.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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