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56 잘들 지네시죠? 한동안 너무 못들어왔네요... 여기에 못들어 온다는거 몸과 마음이 참 허둥지둥 살았다는 증거겠죠. 그 동안 개인적인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여기 오시는 모든 분들과 고무밴드님들께 행복한 앞날이 있으시길 항상 바라면서... 또 한가해지면 찾아뵐께요. 2005. 10. 17. Ǫ??????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저기 저기 저 가을 꽃 자리 초록이 지쳐 단풍 드는데 눈이 내리면 어이 하리야 봄이 또 오면 어이 하리야 내가 죽고서 네가 산다면! 네가 죽고서 내가 산다면!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잘지내시죠. 영주님 너무 너무 오랜만이네요. 꿈과 같이 세월이 지나 가버렸습니다. 꿈 이었으면...하는데 그렇게 눈을 다시 뜨면 모든 것이 원래되로 다시 돌아와 있었으면 하는데... 어찌 이리 푸르른날... 그토록 허망하게 가버리는 것인지.. 2005. 10. 17. 이전 1 ··· 1862 1863 1864 1865 1866 1867 1868 ··· 2178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