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56 밖으로 나가고픈 병 '고무밴드'라는 깃발을 앞세우고... 작은 자동차에 살림살이를 싣고... 전국을 누빈지 반 년이 지났습니다. 음악을 들려드렸던 마음 따뜻한 분들과의 만남에서 얻은 가장 큰 기쁨이 있다면... 아직 우리나라는 희망이 있다고 믿게 된 것입니다. 누구보다도 비관적인 생각과 비판적인 눈길로 우리나라 전체를 바라보던 시각이 점점 따뜻하게 변하는 것을 느끼면서... 제가 해야할 일과 하고싶은 일의 차이를 분명히 알았습니다. 오늘... 날은 차가워졌지만... 투명하고 사랑스럽네요... 사랑하는 동생을 배웅하고 들어와앉으니... 자꾸 밖으로 나가고픈 마음 주체할 수 없습니다. 2005. 11. 8. 음악은 흐르는데... 언제쯤 김영주님하고 이슬이 한 잔 할련지.. 요 며칠 제 홈 접속 안됐죠? 미리 말씀 드려야되는데 죄송합니다, http://www.eZen.pe.kr 로 들어오시면 됩니다. 2005. 11. 7. 이전 1 ··· 1835 1836 1837 1838 1839 1840 1841 ··· 2178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