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56 봄 비 어젯밤부터 땅을 적신 봄비가 하늘에 가득하던 먼지를 좀 떨구었네요. 일 하다가 밖에 나가보니 조금 상쾌해진 공기가... 매일 일 저일 하다가 자꾸 시간이 가네요... 맘 편히 쉰 적도 없는데... 또 일보따리가 생기려하고있으니...-..- 2006. 3. 16. 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것 같아요. 지금 여기는 한 밤중이에요, 문득 고무밴드의 잔잔하고도 편안한 음악이 떠올라서 이쪽으로 달려왔습니다.. 자주 들러서 인사도 드리고 해야하는 건데, 최근에 계속 여유가 없이 지냈나봐요. 여유를 가진다는 건 결국 제 마음가짐에 달려있는 것일텐데, 마음가짐이 좀 나약해졌었나봐요 :-) 다시~ 언제나 마음 한 구석에는 '여유'라는 녀석을 위한 자리를 마련해 놓아야겠습니다.! 항상 하는 일들 잘 되시구요! 좋은 음악 계속 들려주세요~ ...천기 2006. 3. 16. 이전 1 ··· 1762 1763 1764 1765 1766 1767 1768 ··· 2178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