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56 조용한 눈팅족..님들을 위해 ....^^* 시인과 화가 ...........................(이 생 진 님) 여덟 사람이 앉아 있다 두 사람은 시인이고 두사람은 화가다 한 사람은 조각가고 한 사람은 무용가 저쪽 구석에 앉은 두 사람은 작가라는데 무슨 작가인지 알 바가 아니다 시인은 기타를 치고 화가는 손뼉을 치고 낙서는 온 벽을 누비며 침을 뱉는다 여기 오면 누구나 청산이라 다들 10년은 젊어진다며 밖에서 울상이던 얼굴을 편다 맥주잔을 놓고 자주 화장실을 드나드는데 어디다 갈기고 왔는지 그저 시원하다 시인은 기타를 치고 화가는 손뼉을 치고 2006. 4. 13. 봄은 봄이구나... 앵두, 목련, 벚꽃... 화사하게 피었습니다. 모두들 가벼운 옷차림에 살짝 더위까지 느끼고있네요... 오랜만에 자전거에 바람넣고 나갔다왔습니다. 운동부족으로 녹슨 무릎이 삐그덕 거리더군요. 모든 일이 잘 풀려가는 느낌입니다. 오늘도...봄볕...즐겨봐야겠습니다...^^ 2006. 4. 12. 이전 1 ··· 1750 1751 1752 1753 1754 1755 1756 ··· 2178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