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56 앨범을 기다리다가 지치신 분들께... 저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2006년 현재 생활과 음악을 동시에 잘 하기란 부처님 손바닥을 벗어나기보다 어렵습니다. 어느 날... 방송에서 고무밴드 음악이 매일 흘러나오면... 드디어 나왔구나 라고만 생각해주세요. 땅을 뚫고 나오는 새 싹의 힘든 어깨가 왜 멍 들어있는지 이제 알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2006. 5. 16. 또 긁적... 요새 작년에 뵈었던 분들의 홈피를 가끔 찾는다 너무 오랜만이어서 아는 체도 못하고... 한 가지... 분명한건... 좋은 사람들의 힘이 너무 약하다는거다. 아무리 어려워도... 새상에 행복의 씨앗을 심는 일을 계속해야된다는 생각이 든다. 망할 놈의 세상... 예로부터 과부 사정은 홀아비가 안다더니... 2006. 5. 15. 이전 1 ··· 1735 1736 1737 1738 1739 1740 1741 ··· 2178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