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56 안타깝다... 사랑하는 5월이 지려고 한다. 숲을 꽉 채워놓고... 6월에 몰고 올 비를 준비하려 하늘은 저렇게 눈 부신가보다. 좋은 사람들 한 자리에 모여 소풍이라도 가면 어떨까? 반찬 한 가지 술 한 병에 정이 두 바가지...^^ 2006. 5. 30. 69 크림의 연주가 신선하게 들려온다. 제목 때문에 이상한 영화인지 알았으나 1969년을 뜻하는 걸 알고 안심. 69년도면 내가 10살 때... 국민학교 3학년... 선일국민학교에서 병에 든 요구르트 마시며 삼일당에서 실로폰공연 할 때다... 조금 루즈해지다가... 제 자리로 잡아가는... 둔내에서 재미있게 보았다. 2006. 5. 30. 이전 1 ··· 1727 1728 1729 1730 1731 1732 1733 ··· 2178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