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56 여름이에요...^^ 비가 오시더니 자연스레 장마로 이어지고 개인 하늘을 보니 여름냄새가... 앞으로 한 달은 빗속에서 지내고 한 달은 찜통을 짊어지고 살고... 올해도 가을바람 쉭~하고 불면 다 지나갈 것 같으니 이 아쉬움을 어떻게 하나요? 시간 날 때... 가슴에 예쁜 꽃을 많이 심어둠이 최선이라...^^ 2006. 6. 15. 천지간 하늘이 있었네. 비가 내리며 수직으로 하늘과 땅이 하나되는 날 땅이 있었네. 파랗게 싹을 틔우며 땅뿌리를 걷어 차오르는 날 너도 나도 있었네. 눈물이 있고, 웃음이 넘쳐나는 날 그렇게 푸른 봄처럼 생명이 넘치는 날 우린 행복했네. 널 끌어안고 날 끌어안고 그렇게 너와 나는 하나였네. 하늘 땅 사이에서...... 2006. 6. 15. 이전 1 ··· 1713 1714 1715 1716 1717 1718 1719 ··· 2178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