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57 벌써 반이 뚝딱! 일 년 지나가는 것이 세 달정도로 느껴진다. 26세부터 쏜 살같이 지나던 세월은 멈출줄 모르는구나. 사람 사는 게 아득히 길게만 느껴질 때도 있었건만... 어찌 이리 빨리 지나가버리는지... 아까운 시간들... 소중하게 보낼 방법을 생각해봐야겠다. 가족들과 조금이라도 더... 친구들과 한 시간이라도 더... 2006. 6. 30. 새벽에... 잠도 안오고... 공부도 안되고... .... 음악소리에 빠져서..... 2006. 6. 30. 이전 1 ··· 1703 1704 1705 1706 1707 1708 1709 ··· 2179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