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72 노을 집에서 바라보는 지리산 형제봉입니다. 서녘에 물드는 구름을 볼 때면 저멀리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입니다. 2006. 9. 24. ????... 긴 팔을 입고 다니자니 버겁고... 반팔로 다니자니 섭섭하고... 그래도... 습기가 거의 없는 공기...좋기만하다. 이리저리... 서울 속을 헤매다보면... 정 붙일 곳도 만나겠지만... 그 밥에 그 반찬이라... 2006. 9. 23. 이전 1 ··· 1659 1660 1661 1662 1663 1664 1665 ··· 2186 다음 728x90 반응형